선물·옵션 전략실 | 시나리오 복기 · 장 마감 후
작성·자료 확인: 2026년 9월 21일 16시 35분 KST · 대상: 코스피200 선물·옵션, 코스피 현물 · 종가와 투자자 수급은 공개 마감 보도 기준
핵심 요약
- 오전 사전 조건 가운데 코스피 7,000선과 기관 현물 매수는 충족됐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7,027.58까지 오른 뒤 7,007.72(+1.65%)로 마감했고, 기관 순매수는 약 1조4,956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 반면 오전에 순매수였던 외국인 현물은 오후 2시30분 전후 매도로 돌아서 최종 1,70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따라서 오전의 ‘외국인 선물·현물 동행’을 장 마감까지 이어진 위험선호로 해석하는 조건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 외국인 코스피200 선물은 오전 11시38분 9,874억원 순매수까지 확인됐지만 최종 수급, 베이시스, 미결제약정은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오전 수치가 종가까지 유지됐거나 신규 방향성 매수였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전 조건과 실제 종가 비교
| 오전 사전 조건 | 장 마감 확인 | 판정 |
|---|---|---|
| 코스피 7,000선 위 안착 | 고가 7,027.58, 종가 7,007.72 | 충족 |
| 기관 현물 매수 유지 | 기관 +14,956억원 | 충족 |
| 외국인 현물 매수 유지 | 오후 2시30분 전후 매도 전환, 최종 -1,707억원 | 무효화 |
| 외국인 선물 순매수 유지 | 11:38 +9,874억원 이후 최종 수치 미확인 | 판정 유보 |
| 시장 폭 확산 | 삼성전자 +4.98%, SK하이닉스 +0.59%, LG에너지솔루션 -3.30%, 현대차 -1.64% | 부분 충족 |
지수와 기관 수급만 보면 오전의 상승 지속 시나리오가 맞았습니다. 그러나 매수 주체는 장 후반 달라졌습니다. 금융투자를 중심으로 한 기관 매수와 기타법인 1조6,585억원 순매수가 종가를 지탱한 반면, 외국인 현물은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연기금도 장중 약 2,000억원 순매수에서 종가 무렵 630억원 순매도로 돌아섰다는 마감 보도가 나왔습니다. 7,000선 마감 자체보다 누가 위험을 떠안았는지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맞은 점과 틀린 점
| 구분 | 복기 | 다음 개선 |
|---|---|---|
| 맞은 점 | 기관 현물 매수와 대형 반도체 강세가 7,000선 회복을 지지한다는 조건 | 기관 내부에서 금융투자·연기금을 분리해 지속성을 확인 |
| 틀린 점 | 장중 외국인 현물 매수가 선물 순매수와 함께 종가까지 유지될 가능성을 높게 본 부분 | 오후 현물 전환 시각과 프로그램매매, 선물 최종 수급을 함께 대조 |
| 빠진 변수 | 기타법인의 대규모 매수와 연기금의 장 후반 매도 전환 | 외국인·기관 합계만이 아니라 투자자 세부 주체의 종가 기여를 확인 |
오전 11시38분에는 외국인 현물도 912억원 순매수였으므로 당시의 ‘현선물 동행’ 표현은 그 시점의 사실과 맞았습니다. 다만 오후 2시30분 전후 현물 매도 전환이 확인된 순간부터 그 설명을 종가 해석에 그대로 쓰면 안 됐습니다.
선물 순매수 1조원에 남은 질문
외국인 지수선물 순매수는 기존 매도 포지션 청산, 현물·옵션 헤지, 차익거래와 신규 방향성 매수가 섞일 수 있습니다. 최종 선물 수급과 미결제약정이 없으면 오전의 9,874억원을 신규 강세 포지션으로 분해할 수 없습니다.
현물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섰는데 지수는 7,000선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는 오전의 외국인 현선물 동행보다 기관·기타법인과 삼성전자 집중도가 종가 설명에서 더 중요해졌다는 뜻입니다. 다만 최종 베이시스와 프로그램매매를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차익거래 규모까지 추론하지 않습니다.
코스피200 선물·옵션의 다음 확인 조건
| 시나리오 | 성립 조건 | 무효화 조건 |
|---|---|---|
| 상승 확인 | 외국인 현물 재유입, 실제 코스피200 선물 월물의 순매수·미결제약정 증가, 기관 매수와 베이시스 개선이 동행 | 외국인 현물 매도 지속과 선물 순매수 소멸, 7,000선 재이탈 |
| 대형주 집중·중립 | 지수는 유지되지만 삼성전자 외 업종 확산이 제한되고 코스닥150이 뒤처짐 | 시장 폭과 거래대금이 넓어지거나 대형주 집중 매수까지 되돌림 |
| 오전 강세 신호 해소 | 선물 최종 수급이 매도로 확인되거나 현물·프로그램 매도가 동시에 확대 | 현선물 동반 매수와 원/달러 안정이 재확인 |
옵션은 지수가 올라도 장 후반 상승 속도와 내재변동성이 낮아지면 콜 매수 손익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7,000선 이탈 구간에서 변동성이 급등하면 만기가 가까운 옵션의 감마와 호가 공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행사가별 미결제약정으로 옵션벽이나 딜러 포지션을 만들지 않습니다.
원래 기록과 마감 출처
- 오전 사전 기록: 외국인 코스피200 선물 순매수와 현선물 동행 조건
- 뉴스핌: 코스피 7,007.72 마감과 투자자별 최종 수급
- 조선비즈: 외국인 현물 전환 시각·기관 세부 수급과 연기금 변화
자료 기준과 한계: 코스피 종가와 현물 투자자 수급은 2026년 9월 21일 16시10~18분 공개 마감 보도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외국인 코스피200 선물의 최종 순매수, 실제 거래 월물 가격·베이시스·거래량·미결제약정, 옵션 행사가별 내재변동성은 동일 기준시각의 신뢰 가능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선물 조건은 판정 유보이며, 장중 9,874억원을 종가 수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경제 브리핑 · AI가 오전 사전 기록과 장 마감 원문을 대조해 작성한 시나리오 복기입니다. 점검키: STRATEGY-REVIEW-20260921-KOSPI200-FOREIGN-FUTURES-CLOSE
투자 참고 안내
이 글은 시장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 또는 투자를 권유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작성 시점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내용과 전망이 달라질 수 있으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므로, 관련 정보를 충분히 확인한 뒤 본인의 상황과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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